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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21

홍콩 미니어처 전시회 2022 [2022-10-03]

코엑스에서 열린 미니 전시회.우연히 들렀는데 퀄리티가 장난아니다.아쉽게도 10월 3일까지.https://www.hketotyo.gov.hk/korea/kr/hongkong25A/ 25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HKSAR2022년은 홍콩특별행정구 설립 2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일국양제(一國兩制)”의 성공적인 이행으로 말미암아 홍콩이 주요 국제 금융·무역·물류 센터로서의 독특한 이점을 유지하고 강화할www.hketotyo.gov.hk https://youtu.be/2Z3SnxD54UQhttps://youtu.be/TR59wnHD5tshttps://youtu.be/bp3P5NGWOD4

라이프 로그 2026.07.12

cakewalk / 케이크워크 녹음이 안될 때 [2022-10-02]

오디오인터페이스(줄여서 오인페)는 처음이라...​노트북을 바꾸고 새로 설치를 했더니 처음엔 소리가 나는가 싶더니 이내 케이크워크에서 볼륨에 표시가 안된다.분명 기타 소리는 나는데...녹음버튼을 누르면 에러메시지만 뜬다.​​이것저것 preferences를 보다보니 에고고...Driver Mode가 ASIO로 되어 있지 않다.이것으로 세팅하고 났더니 볼륨 표시도 되고 녹음도 된다.​

라이프 로그 2026.07.12

세심함이 돋보인 난바역의 일 쿠오레 호텔 [2010-05-18]

오사카에서 일요일 밤 난바역 근초에서 급하게 묵을 호텔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야후모바일에 접속해 라쿠텐트래블을 검색해 근처 호텔을 예약했는데 그곳이 바로 일 쿠오레 호텔이었습니다. 난바역에서 2~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은이 무척 좋았습니다. 세미더블룸을 예약했는데 방이 없다고 호텔측에서 더블룸을 내주더군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룸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엘리베이터 옆의 카드리더기에 룸카드를 꽂아야 합니다. 방에 들어갈 때도 카드키를 사용하고, 불을 켤 때도 마찬가지...그동안 비좁은 비즈니스호텔에서만 묵었었는데 그곳보다는 약간 더 큰 방이었습니다. 목이 말라 방에 준비되어있는 립톤 허브티를 마셨는데 음...맛이나 향이 무척 좋더군요 ^^다음 날 일어나 샤워를 하는데 호텔 측의 세심함에 감동 ^^샤워를 하다..

일본 온천에 가고 싶다 [2010-03-20]

여친의 친구(나도 아는)의 외국인 친구가 호주로 영구귀국한다고 해서 여친과 친구, 영국인 친구, 호주인 친구 이렇게 넷이서 이번 주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온천으로 놀러간단다. (월요일은 일본의 공휴일이다.) 외국인친구들은 일본에서 영어강사를 하는데, 호주친구는 3년 동안 영어강사를 하다가 아예 호주로 귀국하는 것이고, 영국인 친구 역시 영국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좀더 있기로 했단다. 어쨌거나, 여친이 이번에 가기로 한 온천의 홈페이지를 보여주었다. http://www.sannoukaku.com 오사카에서 기차로 3시간인가 4시간 정도 떨어진 가나자와라는 곳에 있는데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넘 부럽다...ㅠㅠ여관도 같이 겸하고 있어서 여관에 머무르면서 온천도 하고 게요리도 먹고 할 계획이란다. 울 나라에 있..

오사카 크루즈 여행 [2009-09-08]

5박 6일간 오사카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다.말이 여행이고, 시장조사를 위해 저렴한 방법으로 다녀왔다.오사카는 여행기도 많고 하니 간단히 팬스타 드림 페리선에 대해서만 써볼까 한다.배삯만 왕복 20여만원이 든다고 하는데, 단체로 간 관계로 아마 조금 더 저렴했을거다.수원에서 새마을호를 타고 약 4시간 만에 부산역에 내려 페리의 출발시간까지 넉넉하게 남은 관계로 약 15분 정도 걸어서 부산국제여객터미널까지 갔다. (선상에서 바라본 부산국제여객터미널)페리를 타고 부산항에서 오사카항까지 18시간 정도가 걸린다.올 때 갈 때 모두 선상에서 1박을 하는 거라 실제 오사카 현지에서는 3박 4일을 보냈다.오후 3시 좀 넘어서 부산항을 출발해 오사카항에는 다음 날 오전 11시 정도에 도착을 한다. (시간은 거의 정시출..

3월 19일 도쿄에서... [2007-03-20]

2004년 올빼미 여행을 시작으로 이번에 3번째 도쿄 방문이다.2004년엔 멋도 모르고 숍에 들어가서 사진도 막 찍고 했는데, 이젠 그렇게도 못하겠다...-_-;(사실 못 찍게 되어있다...) 지금까지는 아키하바라에 있는 뉴 간다 호텔에서 묵었는데, 이번에는 가야바초 펄 호텔에 묵었다.뉴 간다 호텔이 찾기도 쉽고, 교통도 편리해서 좋았는데 이번 숙소는 교통도 그렇고 좀 불편하다.좋은게 있다면 룸에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예약할 때 얘기하면 체크인 할 때 랜선을 준다.) 어어느 비즈니스 호텔이나 그렇듯이 펄 호텔 역시 좁기는 매 한가지.그래도 한 사람이 묵기에는 딱 좋다. 오후에 숙소에서 나와 아키하바라와 하라주쿠에 잠시 들러 구경을 했다.피곤하기도 하고 시간도 애매하고...짧게 볼 수 있는..

여행일지/도쿄 2026.07.12

3월 21일 도쿄 [2007-03-22]

도코에 오기 전에 미리 날씨 정보를 알아보고 왔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는 쌀쌀하다.도쿄는 영하로 떨어지는 일이 없단다.그래서 그런지 요즘 날씨면 쌀쌀하다고 느낄 법도 하다...딱 서울의 날씨와 비슷...다행히 가죽점퍼를 입고와서 그래도 버틸 만 하다...(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첫 날 하네다 공항에서 내려 숙소로 올 때부터 길을 물어물어 왔는데 (일본 사람들 참 친절하다...)혹시 잊어버릴지 모르니 나중을 위해서라도 적어놔야겠다. 하네다 공항에 내리면 우선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국내선 1번 터미널에서 내린다.그리고 keikyu kuko-sen(케이큐우 큐우쿄오 선)을 타고 nihonbashi 까지 온다. (590엔)(노선도에서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 자동판매기에서 사지 못하고 역무원에게 가격을 물어..

여행일지/도쿄 2026.07.12

3월 20일 도쿄 [2007-03-22]

쓰다보니 날짜라 좀 엉켰네... 20일 저녁에는 일본 파트너 업체와 저녁 약속이 있어 만나기로 했는데, 펄 호텔 근처라 걸어서 찾아가기로 했다. 니혼바시 우체국으로 오라고 해서 호텔 프론트에 가는 방법을 물어봤는데 젠장 반은 일본어로 알려준다...일단 호텔을 나와 마음이 가는대로 한번 걸어봤다...역시나 헤맨다.할 수 없이 근처에서 숍을 닫기 위해 정리하고 있던 아주머니께 물어봤다. "Do you know Nihonbashi Post Office?""Ah...Nihonbashi Post Office? Can you speak Japanese?""No...-_-;" 그 아주머니 그래도 기본 회화는 된다. (길 물어보는 사람이 많았나?)그래도 길을 영어로 가르쳐 주기는 어려웠던 모양이다.그냥 나랑 같이 쭈욱..

여행일지/도쿄 2026.07.12

3월 21일 도쿄 [2007-03-22]

3월 21일은 춘분절이라고 일본의 공휴일이란다.호텔 근처에 와서 저녁을 먹으려고 봤더니 식당도 별로 없는데다가 휴일이라 그런가 문을 다 닫았다. 호텔에서 사먹는 것보다는 쌀 것 같아 세븐일레븐에서 도시락을 사서 먹어보기로 했다.지난 번 아키하바라역 근처의 뉴 간다 호텔은 1층에 바로 세븐일레븐이 있었고, 이번 펄 호텔도 바로 옆에 세븐일레븐이 있어 편리하다. 먹을 만한 도시락을 골라보니 500엔이다.카운터에 올려놓으니 뭐라고 뭐라고 한다...대충 데워먹을거냐는 뜻인거 같아 손가락으로 점원의 뒤에 있던 전자레인지를 가르키자 알아서 데워준다. ㅋㅋ 정체를 보아하니 돼지고기인 것 같다...생각보다 양도 많고 배도 부른데 다 먹었더니 소스 때문에 그런가 좀 느끼하다...쩝

여행일지/도쿄 2026.07.12

3월 22일 도쿄 마지막 날 [2007-03-23]

언제나 그렇듯이 시간은 늘 부족하다.도쿄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떠날 날이다. 비행기가 3시 35분이라 못해도 2시간 전에는 가야할 것 같아 오전 시간이 정말 애매하다.그래서, 일단 하네다 공항까지는 하마마츠쵸에서 모노레일을 타기로 하고, 오전에는 하마마츠초에서 내려 근처를 구경해 보기로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일본 전철은 출구를 잘못 나오면 고생이다...쩝하마마츠쵸에서도 출구는 잘못 나오는 바람에 큐시바리큐온시 정원까지 가는데 좀 걸어야 했다.하마마츠쵸역 바로 앞에 있는 일본식 정원인데, 입장료가 150엔이다. 기대했던 만큼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았다.한 20분 정도면 둘러볼 만한 크기인데, 도심 속에 그런 공원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것 같다. 일본식 정원의 특징은 인공미라던데...돌..

여행일지/도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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